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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과천주공8·9단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재건축된다. 당초 2,829세대에서 10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는 과천89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형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대해 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부림동 41번지 일대 과천주공8·9단지는 면적이 13만9,004.8㎡로 앞으로 건폐율 18.94% 및 용적률 286.45%를 적용해 지하4~지상35층 아파트 27개동 2,83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공은 지난 202년 4월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이 맡는다. 단지명은 ‘디에이치 르블리스’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대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관문초, 과천초, 과천중, 과천고, 과천여고 등이 있다. 양재천을 비롯해 관문체육공원, 과천서울대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재건축된다. 당초 2,829세대에서 10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는 과천89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형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대해 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부림동 41번지 일대 과천주공8·9단지는 면적이 13만9,004.8㎡로 앞으로 건폐율 18.94% 및 용적률 286.45%를 적용...

현대일보 · 2026.06.23

광명시, 재개발·재건축지 국가기초구역 조정 - 현대일보

광명시는 광명동 재개발,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차이가 발생하면서 도시 변화에 맞춰 구역 경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국토를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돼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총 147개로 재편됐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도시가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와 행정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네이트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네이트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아시아경제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아시아경제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지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아유경제 · 2026.06.16

[아유경제_재건축]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앞두고 현장점검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과천시는 다음 달(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ㆍ분진 저감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해체공사는 올 연말쯤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체공사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ㆍ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철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인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도 같은 방식이 적용됐다.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원 6만362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31%,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신계용 시장은 이달 12일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신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 공사 차량 진ㆍ출입 관리,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청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청계초, 과천초, 경기과천교육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 청계산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경기일보 · 2026.06.15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철거 임박…과천시, 안전·소음 대책 점검 - 경기일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현장확인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오는 7월 예정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은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철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방식은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된 바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날 신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과천시가 오는 7월 예정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은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

일간경기 · 2026.06.15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7월 착공..안전·소음 저감 총력 - 일간경기

[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고 6월15일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2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관련 절차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과천시는 해체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도 사용된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신 시장은 이날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세심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천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사진=과천시) 경기도 권력지형 개편‥ 민주당, 기초단체장 압승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재대결..도전...

네이트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 공사 앞두고 안전 점검 강화 - 네이트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는 관련 절차가 모두 완료되는 대로 오는 7월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해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됐던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신계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신 시장은 "재건축 사업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정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현장을 만들어 달...

더팩트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 공사 앞두고 안전 점검 강화 - 보도자료 | 기사 - 더팩트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는 관련 절차가 모두 완료되는 대로 오는 7월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해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됐던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신계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신 시장은 "재건축 사업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정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현장을 만들어 달...

프레시안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앞두고 안전·환경대책 점검 - 프레시안

경기 과천시가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이 지난 12일 해당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과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철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방식은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된 바 있으며,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신 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 진출입 관리,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