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구역서 고철 훔치다 들키자 10m 벽 타고 도주···50대 결국 덜미 - iusm.co.kr
주택 재개발 구역에 들어가 건물 내부의 배관과 고철 등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울산 중부경찰서는 절도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 45분께 울산 중구 북정·교동(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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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재개발 구역에 들어가 건물 내부의 배관과 고철 등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울산 중부경찰서는 절도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 45분께 울산 중구 북정·교동(B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주택 재개발 구역에 들어가 고철 등을 훔치려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지역 재개발구역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신원 확인 등 수사에 착수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울산 중구 재개발구역에서 부패가 진행된 시신이 5월에 1구, 6월에 1구 발견됐다.
부산 서구의 한 노후 주택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해당 주택과 인근 건물 주민들이 사전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일 오전 암남동 다가구주택 일부 무너져 석축 하부 지하수 유출로 주민 사전 대피 추가 붕괴 가능성… 주민 7명 임시 거처로 전재수 부산시장, 당일 오전 현장 방문 점검 2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서구 암남동 지상 2층의 다가구주택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2일) 오전 5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주택재개발구역에서 2층짜리 단독주택이 무너져 내렸습니다.다행히 인접 건물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서구청은 추가 붕괴를 우려해 인근 주민들을 추가로 대피시키고 현장 출입을 통제했습니다.사고 지역은 지난해부 전재수 부산시장은 주민 대피 현장을 찾아 안전 대책을 점검한 뒤, 관계 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