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후보 "1기 신도시 재건축·교통 공약 완성…고양 미래 열 것" - 아시아경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일 앞둔 26일 마두역 광장에서 중앙당의 집중 지원 유세를 받으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동환 후보가 이인제상임고문(왼쪽)과 원유철 전의원(맨 오른쪽)과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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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7일 앞둔 26일 마두역 광장에서 중앙당의 집중 지원 유세를 받으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동환 후보가 이인제상임고문(왼쪽)과 원유철 전의원(맨 오른쪽)과 기념촬영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에 대해 여야 고양특례시장 후보들이 해법을 냈다. 본보가 ▶교통 ▶경제자유구역·기업유치 ▶원도심 재개발 및 1기 신도시 재건축 등 3대 이슈를 질의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와 국민의힘 이동환 후보는 모두 ‘출퇴근 부담 완화’와 ‘자족도시 전환’, ‘주거정비 속도’를 강조했지만 접근 방식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지난 16 일 ,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 능곡 3 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 현장을 방문하며 원도심 주민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오랜 기간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재개발이 지연되며 어려움을 겪어온 원도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 의지를 밝히기 위해 이뤄졌다
국민의힘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만났다고 17일 밝혔다.
[필드뉴스=고양 김형근 기자] 고양 원도심 재정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능곡 재개발과 생활 안전 관리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사업 절차가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정비 문제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고양=경인방송]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오늘 (16일)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사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고양시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만나 재개발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 패스트트랙을 가동하겠다”고 밝히며 재개발 속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피로감이 누적된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어 온 주민들을 만나 향후 조합설립인가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원도심 재생과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병행하는 ‘도시 혁신’ 구상을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뇌물을 수수한 재개발 조합장, 이태원·세월호 참사 2차 가해범 등을 검거한 경찰관들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았다. 경찰청은 지난 8일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총 1억7천700만원(14건)을 경찰관들에게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