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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 검색 결과

7건

네이트 · 2026.07.16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단지 찾은 오세훈 시장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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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이코노미퀸 · 2026.07.16

오세훈,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첫 현장점검 … 용적률 완화 이후 재건축 속도 - Queen 이코노미퀸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 완화 이후 사업에 속도가 붙은 재건축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서울시가 규제혁신을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 사업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조합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보다. 오 시장은 이날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와 사업성 문제 등을 점검하고 서울시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에 위치해 기존에는 최대 용적률 250% 규제를 적용받았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았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하지만 서울시가 2024년 '서남권 대개조' 계획을 발표하면서 준공업지역 재건축에 적용되는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완화하자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일반분양 물량 확대가 가능해지고 사업 수익성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였던 재건축 사업도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기존 563가구에서 762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준공업지역 정비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뉴스1 · 2026.07.16

오세훈,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첫 현장점검…양평동 재건축 찾는다 - 뉴스1

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완화…563→762가구 재건축 신통기획 시즌2 적용…2029년 10월 착공 목표 김종훈 기자 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 서울시, 친환경공사장 기준 강화…18개 건설사와 자율협약 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 서울시, 친환경공사장 기준 강화…18개 건설사와 자율협약 관련 기사 李대통령 "3·4·5 대체불가 대한민국 원년"…재외공관 전수점검도 지시(종합) 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 [뉴스1PICK] 오세훈, 국무회의선 서면 제출…오후엔 부동산 8대 과제 발표 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 오세훈 '서울 주택 행정' 꺼내자 李대통령 "나중에 하시죠"(종합2보)

경향신문 · 2026.07.16

용적률이 발목잡던 ‘준공업지역’ 재건축, ‘400% 완화’로 숨통 틔울까 - 경향신문

용도지역상 ‘준공업지역’에 해당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던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 아파트’가 용적률 400%를 적용받아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들어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이곳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대상지로 선정된 곳을 점검하면서 용적률 완화가 사업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살피기 위해서다. 준공업지역은 그간 공동주택 용적률이 250~300%로 제한돼 있었다. 주택용지가 아닌 공업용지이기 때문에 집을 짓는 데 굳이 인센티브를 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 지역에 지어진 아파트는 재건축을 해도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아 사업성이 낮았다. 사업성이 떨어지는 정비사업은 상대적으로 주민 반대가 거세 추진이 어렵다. 서울시는 지난 2024년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준공업지역이지만 주거화된 곳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그 결과 현재 준공업지역 내 총 32곳(약 2만7000가구 규모)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신동아아파트를 비롯해 문래국화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24곳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단지다. 원활한 정비사업이 진행될 경우 멸실주택 포함 약 1만9122가구가 공급된다.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2

양평1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변경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지난 15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양평동1가 243-1번지 일대 양평12구역은 면적이 3만7,562.6㎡로 앞으로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707세대(임대 96세대, 장기전세 7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42세대(임대) △43㎡ 42세대(임대) △57㎡ 12세대(임대) △59A㎡ 150세대(장기전세 33세대 포함) △59B㎡ 150세대(장기전세 33세대 포함) △59C㎡ 34세대(장기전세 6세대 포함) △84A㎡ 93세대 △84B㎡ 93세대 △84C㎡ 91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34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189세대다. 나머지 3세대는 보류시설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당중초, 영문초, 문래초, 문래중, 양화중, 관악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안양천체육공원, 실개천생태공원, 당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영등포신문 · 2026.06.02

전승관 서울시의원 후보, “주민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