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1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변경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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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지난 15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양평동1가 243-1번지 일대 양평12구역은 면적이 3만7,562.6㎡로 앞으로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707세대(임대 96세대, 장기전세 7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42세대(임대) △43㎡ 42세대(임대) △57㎡ 12세대(임대) △59A㎡ 150세대(장기전세 33세대 포함) △59B㎡ 150세대(장기전세 33세대 포함) △59C㎡ 34세대(장기전세 6세대 포함) △84A㎡ 93세대 △84B㎡ 93세대 △84C㎡ 91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34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189세대다. 나머지 3세대는 보류시설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당중초, 영문초, 문래초, 문래중, 양화중, 관악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안양천체육공원, 실개천생태공원, 당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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