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1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변경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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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지난 15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 고시문에 따르면 양평동1가 243-1번지 일대 양평12구역은 면적이 3만7,562.6㎡로 앞으로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707세대(임대 96세대, 장기전세 7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70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양평제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애)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지난 15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양평동1가 243-1번지 일대 양평12구역은 면적이 3만7,562.6㎡로 앞으로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707세대(임대 96세대, 장기전세 7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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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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