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건설 컨소시엄,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입찰서 제출…시공사 선정 절차 본격화 - 지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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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지이코노미 강매화 기자 |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 시공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 롯데건설이 주간사를 맡은 롯데·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4일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 제안된 공사비는 3.3㎡(평)당 760만원 수준이다.
지이코노미 강매화 기자 |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 시공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롯데건설이 주간사를 맡은 롯데·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4일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안된 공사비는 3.3㎡(평)당 76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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