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4조 규모 상도15구역 재개발 품었다…'상도 써밋' 제안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도15구역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이날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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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도15구역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이날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제2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역세권 개발 사업이 서울 도심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건설사들의 또다른 총성 없는 전쟁터가 되고 있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역세권 개발 사업은 일반적인 재개발ㆍ재건축과 비교해 시공 난이도가 높은 분야로 분류된다.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대하며 연간 목표액 5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하반기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시공권까지 확보할 경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