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aum.net · 2026.07.15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둔산지구 2곳, 송촌지구 1곳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따른 선도지구로 선정한 건데요. 비수도권에선 부산에 이어 두 번째지만 실제 사업 추진까지는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습니다. 대전시가 크로바와 목련 아파트가 포함된 둔산 13구역과 인근 14구역 등 둔산에서 총 5250여 가구, 2500여 가구 규모의 송촌 6구역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재건축 지구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7700여 가구를 시작으로 대전시는 2035년까지 매년 수천 가구 규모의 지구 선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선도지구는 용적률을 최대 360% 이상 적용받는 등 각종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이론적으론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 단지도 들어설 수 있게 됩니다. [최태석/크로바목련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장 : "27년도 말까지 조합 설립을 완료해서 3년에서 4년 이내에 이주가 이루어질 수 있게, 속도감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법 적용을 받더라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 설립과 주민 이주와 철거 등 여러 절차를 줄줄이 거쳐야 합니다.
KBS 뉴스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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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 2026.07.15
대전 둔산 크로바·목련·한가람·공작한양아파트와 송촌 삼익소월·보람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선도지구 3개 구역이 국토교통부의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지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해 택지 개발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지역이다. 국토교통부와 대전시는 27개 구역 가운데 공모신청서를 낸 10개 구역(3만8000가구) 중 둔산지구 2개, 송촌지구 1개 등 3개 구역 7797가구를 이날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발표했다. 둔산 13구역은 크로바아파트와 목련아파트, 14구역은 한가람아파트와 공작한양아파트 등으로 모두 5252호이다. 송촌지구 6구역은 삼익소월아파트와 보람아파트 2545호 규모로 총 7797호가 재건축 대상이다.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70점),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10점),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10점),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파급효과(10점)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둔산지구 13구역과 14구역의 평균 동의율은 96.2%, 평균 평가점수는 87.8점이다. 송촌지구 6구역의 동의율은 72.8%, 평가점수는 62.7점이다. 대전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해 주민을 대상으로 행정절차와 사업 시행 방식, 분담금 산정 방식 등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
동양일보 · 2026.07.15
대전 재건축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다. 대전시가 둔산·송촌 779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하면서 30년 가까이 노후화된 신도시 재편 사업이 본격화됐다. 다만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는 만큼 주민 동의와 분담금 확보 등 사업성 검증이 향후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15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목련), 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보람) 등 3개 구역, 총 7797가구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방에서는 부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가운데 10개 구역(3만800가구)이 참여했다. 평가는 주민동의율(70점)을 중심으로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파급효과 등을 반영했다. 선정된 둔산 2개 구역의 평균 주민동의율은 96.2%, 송촌지구는 72.8%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에서는 한가람·공작한양의 선정은 예상됐지만, 지역 최고가 단지인 크로바·목련이 포함된 것은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 대전시는 주민동의율뿐 아니라 주차환경과 소방활동 여건, 기반시설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평가 역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자문위원회의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선도지구 발표 이후 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크로바아파트는 최근 신고가를 기록했고 둔산권을...
서울신문 · 2026.07.15
대전시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2곳과 송촌지구 1곳, 총 7797가구를 첫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주민동의율과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등을 반영했고, 내달부터 지원센터를 가동해 후속 절차를 돕는다. 다만 최고가 아파트가 포함돼 재건축 사업성 논란도 있다. 대전 ‘3개 구역’ 첫 선도지구 선정…최고가 아파트 재건축 관심 박승기 기자 입력 2026-07-15 14:36 수정 2026-07-15 14: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7/15/20260715500143 URL 복사 댓글 0 박승기 기자 입력 2026-07-15 14:36 수정 2026-07-15 14: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7/15/20260715500143 URL 복사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
타임뉴스 · 2026.07.15
이번에 선정된 선도지구는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과 14구역(한가람아파트·공작한양아파트),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이다. 규모는 둔산지구 5,252호,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다. 선도지구 선정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추진됐다. 대전시는 이번 선정을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선도지구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가운데 10개 구역이 참여했다.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와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 반영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세 차례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둔산지구 13·14구역은 평균 주민동의율 96.2%,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다. 송촌지구 6구역은 주민동의율 72.8%, 평가점수 62.7점으로 선도지구에 포함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탄소중립형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공원·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재정비, 생활SOC 확충, 보행환경 개선 등이 추진돼 노후계획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사업 초기 주민 지원을 위해 오는 8월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더팩트 · 2026.07.15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대전시는 15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총 7797가구 규모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 5252가구와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 2545가구다. 대전시는 이번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첫 사업 대상지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탄소중립형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공원,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재정비하고 생활SOC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개 가운데 10개 구역이 신청해 경쟁을 벌였다. 평가는 주민동의율(70점)을 비롯해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추진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세 차례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둔산지구 13·14구역은 평균 주민동의율 96.2%,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다.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