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송촌 재건축 밑그림 확정..용적률 360% - 티제이비
대전시가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의 정비 방향을 담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오늘(31) 공식 고시했습니다.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과 송촌 지구의 기준 용적률은 최고 360%까지 상향되며 구역별로 주민 과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이끌 주민대표단을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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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의 정비 방향을 담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오늘(31) 공식 고시했습니다.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과 송촌 지구의 기준 용적률은 최고 360%까지 상향되며 구역별로 주민 과반 동의를 얻어 사업을 이끌 주민대표단을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경제=대전 이현순 기자]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의 기준용적률이 최대 360%까지 상향되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통해 주택 2만 6000호가 추가 공급될 전망이다.대전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대전시 ,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 개 구역 선정 대전시는 ‘ 노후계획도시정비법 ’ 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 안 )’ 에 따라 둔산지구 5,252 호와 송촌지구 2,545 호 , 총 7,797 호 규모의 선도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동안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던 대전 지역 부동산시장 경기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3개 구역이 선정되고 엑스포아파트 재건축이 조합설립 법정동의율 70%를 달성하면서 대전 지역 부동산시장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지난 15일 둔산과 송촌지구에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했다.
대전시가 둔산지구 2곳, 송촌지구 1곳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따른 선도지구로 선정한 건데요. 비수도권에선 부산에 이어 두 번째지만 실제 사업 추진까지는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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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크로바·목련·한가람·공작한양아파트와 송촌 삼익소월·보람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선도지구 3개 구역이 국토교통부의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지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전 재건축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다. 대전시가 둔산·송촌 779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하면서 30년 가까이 노후화된 신도시 재편 사업이 본격화됐다.
대전시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2곳과 송촌지구 1곳, 총 7797가구를 첫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주민동의율과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등을 반영했고, 내달부터 지원센터를 가동해 후속 절차를 돕는다.
이번에 선정된 선도지구는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과 14구역(한가람아파트·공작한양아파트),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이다. 규모는 둔산지구 5,252호,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다.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대전시는 15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총 7797가구 규모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