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 재건축 속도 낸다"…서철모,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공약 - 뉴스핌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둔산권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를 순차 추진해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동시에 혁신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서철모 후보는 19일 권역별 발전 전략 첫 번째 공약으로 둔산권 개발 청사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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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둔산권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를 순차 추진해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동시에 혁신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서철모 후보는 19일 권역별 발전 전략 첫 번째 공약으로 둔산권 개발 청사진을 발표했다.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둔산권을 충청권 중심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권역별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노후계획도시 재정비와 광역교통망 확충, 방위산업과 청년창업 기반 조성을 통해 둔산권의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충남일보 이연지 기자] 6·3 지방선거 대전 서구청장 후보자들이 둔산지구 재건축, 글로벌 어학당 설립, 햇빛연금 추진 등을 놓고 대립했다. 대전MBC가 지난 18일 주최한 서구청장 후보자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국민의힘 서철모, 조국혁신당 유지곤 후보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