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김선배 안양 샘마을 주민대표단 위원장 “신속·성공적 통합재건축으로 보답” - 경기신문
안양 샘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요 절차를 통과하며 청신호가 켜졌다. 김선배 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 위원장은 “안양시의회 파행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차질을 빚을까 걱정이 컸다”며 “시의회 정상화 덕분에 지난 14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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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샘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요 절차를 통과하며 청신호가 켜졌다. 김선배 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 위원장은 “안양시의회 파행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차질을 빚을까 걱정이 컸다”며 “시의회 정상화 덕분에 지난 14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접수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평촌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주민대표단은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라는 평가다.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을 접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평촌 샘마을’이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선도지구 15곳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8곳 뿐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코앞이지만 분당, 연간 물량 1.2만가구…물량 제한 해제 요구 일산, 기준용적률 300%→350% 상향 조정돼야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