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생활권재개발 5곳 조건부 승인…단대·산성 구역은 용적률 300%로 상향 - 경인일보
성남 원도심 생활권 재개발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1·3구역 등 5곳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됐다. 산성과 단대구역의 경우는 사업성을 고려해 용적률이 300%로 상향됐고, 성남시는 다음달 중 5곳에 대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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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원도심 생활권 재개발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1·3구역 등 5곳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됐다. 산성과 단대구역의 경우는 사업성을 고려해 용적률이 300%로 상향됐고, 성남시는 다음달 중 5곳에 대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한다
[굿타임즈] 성남시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사업이 첫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비구역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지현)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상정된 11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경기 성남시 원도심이 ‘생활권 재개발’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태평동, 수진동, 산성동, 단대동, 상대원동 등에서 7개 구역이 활발하게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