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사각지대가 바뀐다… 모아주택 규제 완화로 서울 저층주거지 공급 확대 본격화 - 어반톡
역세권·간선도로변 준주거 상향, 최대 용적률 500% 적용… 일반분양 확대 기대 평균 13층 기준 폐지·주민공동시설 규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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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간선도로변 준주거 상향, 최대 용적률 500% 적용… 일반분양 확대 기대 평균 13층 기준 폐지·주민공동시설 규제 개선…
[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8일 정릉골 재개발지역(정릉동 757번지 일대)을 방문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경사지가 많고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호우 시 토사 유출이나 붕괴 사고의 위험이 높은 정릉골 재개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저널25방송=윤상호 대표기자】김기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부천시을)이 약대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꼽혀온 ‘사도(私道)’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 해소에 나섰다. 문제가 된 부지는 부천시 약대동에 위치한 약 1,645㎡(약 500평) 규모의 진입도로로, 지난 1986년 아파트 건설 당시 건설사가 토지 지분을 매입했지만 이후 기부채납과 지분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십 년간 사유지 상태로 남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