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재개발 첫 관문부터 '삐걱'… 복합환승센터 공사중단 기로 - 프레시안
부산 북항 재개발의 핵심 연결시설인 복합환승센터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공사 중단의 기로에 섰다. 15일 부산항만공사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재개발지구 C-1블록 복합환승센터 사업자와 체결한 토지매매계약을 해제하고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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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재개발의 핵심 연결시설인 복합환승센터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공사 중단의 기로에 섰다. 15일 부산항만공사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재개발지구 C-1블록 복합환승센터 사업자와 체결한 토지매매계약을 해제하고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부산 북항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면서 인근 주거시장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북항 1단계 핵심 앵커시설 개발의 법적 기반이 마련된 데 이어 2단계 복합도심 개발도 속도를 내면서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 추진에 따라 인근 부동산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장기 표류하던 1단계 핵심 앵커시설 개발이 법적 걸림돌 해소로 물꼬를 튼 데 이어, 2단계 복합도심 개발 추진안이 구체화되면서 인근 단지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부산시가 북항 재개발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인 '북항재개발혁신TF팀'을 신설하고, 개발계획 수립부터 투자유치, 원도심 연계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민선 9기 출범 직후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북항재개발추진과 내 '북항재개발혁신TF팀'을 7월 8일 자로 신설한다고 밝혔다.
북항 재개발로 조성된 친수공간이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 무대로 활용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9일 지난 27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북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북항 프롬나드 러닝행사' 참가자들이 새롭게 조성된 보행 친수공간을 달리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이 시민들과 함께 달리는 도심 러닝 코스로 변신했다.
철도 지하화 국토부 주도 계기 부산시, 수익성 지수 1.0 달성 컨소시엄 기관 긍정 검토 기대 연내 실시협약, 2년 뒤 착공 목표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의 발목을 잡았던 철도지하화 부산진CY~부산역 사업이 전액 국비지원 결정되 사업성 평가지수 기준치 1.0을 달성했다 사진은 철도지하화 부산진CY~부산역 사업 구간과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 일대 전경.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돔구장 건설을 공약하면서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국비 299억원이 확보된 사안”이라며 “사직구장 재건축을 즉각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국비 299억 원이 확보된 사안”이라며 “국비까지 확보된 사직구장 재건축을 즉각 이행하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사직운동장 재건축 사업은)이재명 정부의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의 지체 요인으로 꼽히던 복잡한 사업 추진체계가 일원화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그동안 부지 조성과 건축·운영 주체가 분리돼 발생했던 혼선이 해소되고, 공공 주도의 안정적인 개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북항 환승센터 결국 계약 해지 970억 내고 4년 공사했는데…북항 환승센터 초유의 파국 BPA·사업자 정면충돌…‘3.3m 단차’가 부른 대형 참사 부산항 북항 재개발의 핵심 관문시설로 추진돼 온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결국 계약 해지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부산항만공사(BPA)가 사업 시행사인 피큐건설과의 토지매매계약 해제를 결정하면서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 전체가 중대한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단차 발생 공공보행통로 설계 변경 놓고 BPA-사업시행자 시정 요구 등 실랑이 15일까지 설계변경 확약서 날인 없으면 북항1단계 첫 토지매매계약 취소 사태 부산항만공사(BPA)가 ‘지구단위계획 위반’을 이유로 부산항 북항재개발구역 1단계 내 환승센터의 사업시행자인 피큐 공사가 진행 중인 환승센터.
부산항 북항재개발구역 1단계 내 해양문화지구(랜드마크 부지와 완공을 앞두고 있는 오페라하우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랜드마크 부지에 개폐식 돔야구장 건설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해수부-부산항만공사, 사업비 정산 방식 이견 2023년 행정소송 올 초 취하 결정 합의로 해결 토지 감정기준 정해 연내 부지 소유권 정리 HMM 사옥·해수부 본청사 입지 선정 ‘탄력’ 부산항 북항 재개발 1단계 부지에 대한 행정소송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부산 이전 부산상 북항 재개발 1단계 부지.
부산항만공사 (BPA) 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 월 18 일부터 22 일까지 ‘2026 년 안전캠페인 주간 ' 을 운영했다 안전캠페인 주간은 “ 안전한 북항 , 함께 만드는 미래 ” 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부산항 북항재개발 사업지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캠페인이 진행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 일대에서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와 마리나 시설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 5월 18~22일 ‘2026 안전캠페인 주간’ 운영… 건설현장·마리나 근로자 대상 안전문화 확산 - 산업안전보건법·심폐소생술·위험성평가 등 실무 중심 맞춤형 안전교육 진행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캠페인 주간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항공·방산 전문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재개발 건설현장 7개소와 마리나 작업장 근로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안전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를 대상으로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북항재개발 사업 1단계 조감도 (그림=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대통령, 어버이날 축사하며 눈물…"순직공무원 부모님께 국가가 자식된 도리 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