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재건축 일정 돌연 삭제...부산시의회 "2031년 개장 약속 바뀐 근거 밝혀야" - 브레이크뉴스
부산시의회 송우현 위원장( 행정문화위)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 공식 업무보고에서 제시했던 사직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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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송우현 위원장( 행정문화위)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 공식 업무보고에서 제시했던 사직야구장
/부산시의회.[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시의회가 부산시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추진계획이 불과 6개월 만에 바뀌었다며 변경 배경 공개를 요구했..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공식 입장이 불과 6개월 만에 바뀌면서 부산시의회가 사업 변경 근거와 향후 계획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우현 위원장은 21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체육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부산시의회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조정 검토’로 바꾼 부산시를 추궁했다. 시는 상반기엔 2031년 개장 일정까지 제시했지만, 이번 보고에서는 일정과 추진 계획을 뺐다.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공식 입장이 6개월 만에 달라지면서, 송우현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이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하고 나섰다.부산시는 지난 1월 상반기 업무보고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설계와 사전절차를 거쳐, 2028년 본구장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의회가 부산시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추진 방향 변경과 관련해, 명확한 근거와 향후 계획 제시를 요구했다.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우현 위원장은 21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체육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며 북항 재개발과 원도심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북항 개발의 성과를 원도심과 연결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새 단체장들의 전임 단체장 사업 손질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비가 투입된 사업의 방향 전환, 이미 착공된 사업의 매몰 비용 문제, 개발과 환경을 둘러싼 갈등 등이 동시에 불거지면서 사업 재조정 과정에서 적지 않은 사회적 비용과 의회 등과의 마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동래구 전통시장협의회는 27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 재건축 지지선언을 했다. 협의회는 “부산 야구와 동래 상권을 함께 살리겠다는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며 “동래구 전통시장 상인들의 진심 어린 염원과 강력한 의지를 담아 선언한다”고 밝혔다.
사직야구장 재건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래구 전통시장 상인들이 재건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동래구전통시장협의회는 27일 오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은 부산 야구의 상징이자 동래 상권의 생활 기반”이라며 “재건축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