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_재건축]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앞두고 현장점검 - 아유경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과천시는 다음 달(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ㆍ분진 저감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Search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과천시는 다음 달(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ㆍ분진 저감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과천시 원도심 5곳의 단독주택구역에 대한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처음으로 진행된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에 주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측은 다음달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2036년 전후 입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5일 오후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는 부림동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참석자들이 대강당을 꽉 채우고 밖에서 설명회를 경청할 정도로 소유주들의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이 주민과 함께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이 사업 준비위원회는 5일 오후 7시 과천역 2번 출구 앞 하나로마트 4층 농협 대강당에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성활리에 개최했다.
5단지정비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내용을 보면 5단지재건축 조합은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원 구역면적 6만3천629.1㎡에 지상 35층 10개동 1천242세대를 건축한다. 최고높이는 108.98㎡에서 114.98㎡로 6m 높이며, 지하층은 3층에서 1개층 더 파 지하4층으로 확정됐다.
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인 과천 주공아파트 5단지가 석면 철거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과천 주공5단지는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총 1천242가구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