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화신문 · 2026.05.17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 정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밀집한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부족한 주차 공간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을 비롯해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주요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며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기존 노후 아파트 단지의 경우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며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용적률 상향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신규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에 대해서도 정비계획 수립 비용과 안전진단 비용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쾌적한 주거...
내외뉴스통신 · 2026.05.17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구시가지 내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해 부족한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과 주택 가치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으로 재임 중인 용인특례시는 현재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지구 풍덕천동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오는 6월 초와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어나는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또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 역시 각각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 수를 확대하는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았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아 기존 702세대에서 805세대로 확대될 예정이며, 수지뜨리에체도 지난 2월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430세대에서 494세대...
timess.co.kr · 2026.05.1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
전자신문 · 2026.05.16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구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지원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는 단지에는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원과 안전진단 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용인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이주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동부아파트와 성복역리버파크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 수지뜨리에체는 SK에코플랜트가 각각 시공을 맡았다. 이들 단지는 수평 증축 방식으로 가구 수를 늘리고, 지하층 층고를 높여 주차장을 확충할 예정이다. 지상에는 녹지공간을 늘려 노후 단지의 주차난과 생활환경 문제를 함께 정비한다. 이 후보는 해당 단지를 포함해 수지구 내 13개 단지, 9천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건축 사업은 처인 1구역, 기흥 1·2구역, 수지 1·2·3구역 등 6개 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다. 다만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6일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지원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민선8기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수지뜨리에체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으며, 당시 시에서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수지초입마을·보원·동부·한국·성복역리버파크·수지뜨리에체 등 6곳으로 확인된다.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리는 수평증축 방식이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공사는 동부아파트가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가 KCC건설이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16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일간투데이 · 2026.05.16
[일간투데이 황선인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
경기종합뉴스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기호일보 · 2026.05.16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천620가구에서 1천713가구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가구에서 698가구로 가구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들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층 층고를 높이는 방식으로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상의 녹지공간도 늘릴 계획이다. 이 후보는 이들 단지를 포함, 수지구 내 13개 단지 9천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서...
시사일보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 국민의힘 ) 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 ㆍ 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 일 밝혔다 .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 이 후보가 민선 8 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 동아 · 삼익 · 풍림아파트 ) 과 보원아파트 , 동부아파트 , 수지뜨리에체 , 한국아파트 , 성복역리버파크 등 6 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 월 초와 6 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 세대에서 1,713 세대로 ,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 세대에서 698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 이 후보의 민선 8 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 년과 2025 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 세대에서 684 세대로 ,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 세대에서 470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
v.daum.net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들 아파트·연립 단지 외에도 새로 재건축ㆍ재개발을 추진하는 노후 공동주택단지를 돕기 위해 단지별로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원, 안전진단 비용(진단 후 지급) 최대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과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신속하게 개선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
네이트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이주에 나섰다. 초입마을은 오는 6월 초, 보원아파트는 6월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이 순항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진행한다. 또한 용인시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풍덕천동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하고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아...
뉴시스 · 2026.05.16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 정주 여건 개선과 주택 가치 향상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및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용인시는 그동안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하며 속도를 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