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11.31%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1.3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657세대로 재개발된다.구는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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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1.3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657세대로 재개발된다.구는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육·교통·소방·재해·환경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로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적용되면서 건축물 높이를 상향하고, 용도지역제 배제를 적용하는 등 사업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최고 42층, 672가구 규모로 어린이집 등 공공 개방시설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