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조4367억원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직썰
[직썰 / 임나래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32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재개발 단지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사업 대상지는 동작구 상도동 일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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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 임나래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32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재개발 단지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사업 대상지는 동작구 상도동 일대다.
[직썰 / 임나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열린 태평3구역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이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직썰 / 임나래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성수1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 3곳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3개 정비사업의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직썰 / 임나래 기자] 목동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일대 아파트 시장의 가격 재평가도 빨라지고 있다. 실제 목동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경북 포항 지역의 핵심 요충지이면서도 지나치게 방대한 면적과 규제 탓에 무려 두 차례나 재개발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남구 상도2지구 정비사업이 마침내 세 번째 시동을 걸었다. 과거 외지 정비업체에 휘둘려 사업이 무산됐던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주민들이 직접 발로 뛰는 ‘순수 주민 주도형 체제’로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서면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직썰 / 임나래 기자] 오세훈 시장의 연임으로 서울 정비 사업은 다시 추진력을 얻게 됐다. 신속통합기획과 쾌속통합기획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재개발 정책이 연속성을 확보하면서 서울시의 공급 확대 전략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핸드메이커 최나래 기자] 세광티이씨를 이끄는 고성명 대표는 국내 대형 재건축·재개발 사업 현장의 감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사업을 연이어 맡으며 전기·정보통신·소방 분야 감리 경험을 축적해 왔다.
원동나래구역 재개발조합 정비기반시설(도로) 실시설계 용역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