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붕괴된 선부배수지 배드민턴장 재건축 착공 앞둬… 안산시, 총사업비 21억5천만원 투입 - 반월신문
안산시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산128-4번지 일원 선부배수지에 배드민턴장을 새로 짓는다. 기존 시설은 2024년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돼 철거됐으며, 주변 환경정비를 마친 뒤 재건축 공사가 오는 7월 2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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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산128-4번지 일원 선부배수지에 배드민턴장을 새로 짓는다. 기존 시설은 2024년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돼 철거됐으며, 주변 환경정비를 마친 뒤 재건축 공사가 오는 7월 2일 시작된다.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민간참여사업(민참사업) 내 관급자재 의무화 조치를 두고, 정비업계에서는 공공 정비사업에 확대 적용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정부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토지를 전면 수용해 시행하는 일반적인 공공택지 개발사업과 달리, 공공재개발이나 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 등은 주민들이 평생 일궈온 사유재산인‘토지와 주택’을 출자해 진행하는 엄연한 주민 주도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품질저하·하자책임 공방…공정차질 리스크도 부담 품질관리 실패도 불가피…공공시행사업 차질 걱정돼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 도입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 거대한 입법·행정적 암초를 만나 좌초될 위기에 처 중소벤처기업부가 하위 고시 개정을 통해 그동안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예외로 인정되던 민참사업에 레미콘 등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관급자재)의 직접구매를 의무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