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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연합뉴스 · 2026.07.02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 도민연합뉴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서천군 제공) 제19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취임 조상호 시장, '경제 자족도시'·'행정수도 완성' 첫 지시 시정 5기 첫 인선…박성수 경제부시장·문서진 비서실장 논산시, 제11기 SNS서포터즈 모집 이병도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취임식 개최 유성구,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행정 기준 세운다 금산군, 금산군보훈회관에 8개 보훈단체기 게양해 보훈의 상징 세워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인형극 ‘종이봉지공주’ 공연으로 자연스러운 인성교육 실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기업 모집 세종시교육청 강미애 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으로 향했다 계룡시, 민선9기 출범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 오석진 대전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부산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7,173㎡이다. 용적률 262.16%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4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개포고, 개화초, 광무여중, 개림중, 경원고, 개금고, 부산국제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백양산과 개금숲길공원등 녹지공간을 끼고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개금주공1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

한국금융신문 · 2026.06.23

목동 재건축·신규 공급 본격화…'목동 3.0' 변화 시작 - 한국금융신문

목동윤슬자이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목동 재건축·신규 공급 본격화…'목동 3.0' 변화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목동재건축 #주거복합단지 #목동윤슬자이 #GS건설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오피스텔 시장, 소형에서 중대형으로…전용 100㎡ 이상 공급 늘어 목동 재건축 조합은 왜 '신탁' 방식을 택했나 [신탁 부흥기-下] GS건설, AI 자율주행 로봇 건설현장 투입 검증 나선다 건설 불황 한복판에 선 오너家…GS·계룡·대방 ‘시험대’ 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오피스텔 시장, 소형에서 중대형으로…전용 100㎡ 이상 공급 늘어 목동 재건축 조합은 왜 '신탁' 방식을 택했나 [신탁 부흥기-下] GS건설, AI 자율주행 로봇 건설현장 투입 검증 나선다 건설 불황 한복판에 선 오너家…GS·계룡·대방 ‘시험대’

하우징헤럴드 · 2026.06.16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가재울9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 86.4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9구역이 최고 25층 아파트 180세대와 오피스텔 30실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구는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가재울9구역) 변경결정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남가좌동 295-5번지 일대 가재울9구역은 면적이 3,007㎡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지하4~지상25층 아파트 180세대(임대 3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30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22세대(임대) △45㎡ 44세대(임대 12세대 포함) △59A㎡ 23세대 △59B㎡ 68세대 △74㎡ 23세대 등이다. 기존 143세대에서 37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이 맡는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926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4881억5,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14억원이다. 한편 가재울 뉴타운에 위치한 좌원상가는 1966년 사용승인된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축물로 다시 복합건축물로 조성된다. 이 일대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서울가재울초, 중동초, 신북초, 성원초, 성사중, 가재울중, 중암중, 가재울고 등이 있다. 궁동근린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하늘공원, 평화의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