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동1구역, 수의계약으로 시공자 찾는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이 수의계약으로 재건축사업 시공자를 찾는다.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19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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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이 수의계약으로 재건축사업 시공자를 찾는다.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19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오동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ousingherald.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가오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엄상현ㆍ이하 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가오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엄상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대보건설, 서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도급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맺은 '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사업' 공사 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1454억원으로 코오롱글로벌의 최근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