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오동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2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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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대보건설, 서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동도급 참여는 금지해 단독으로 참가해야 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구역은 동구 가오동 2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4,137㎡다. 여기에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총 419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해 말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면서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다. 올 9월 또는 10월경 시공자를 선정한 뒤 본격적으로 이주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대보건설, 서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동도급 참여는 금지해 단독으로 참가해야 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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