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오동1구역, 이달 12일 재건축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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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도급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이달 12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7월 22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구역은 동구 가오동 2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3만4,137㎡다. 앞으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원 수는 총 419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가오동1구역은 지난 2023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관리처분계획 수립 총회를 열고, 올 1월 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올 하반기 시공자 선정 총회와 이주 착수가 예상된다. 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대전 동구 가오동1구역이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가오동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엄상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도급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이달 12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7월 22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구역은 동구 가오동 2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3만4,137㎡다. 앞으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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