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의원 “세운4구역 재개발 졸속 인가 규탄…종묘, 세계유산 박탈 위기” - jongnonews.com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종로구)이 유네스코의 경고를 무시하고 진행되는 서울시의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해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곽 의원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퇴임을 고작 2주 앞둔 구청장의 비정상적인 졸속 인가와 유네스코의 엄중한 경고마저 무시한 서울시의 세운4구역 재개발 강행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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