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 1.4조원 규모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 ER 이코노믹리뷰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 분야에 첫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 사업단)이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 재개발 완료시 일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동, 총 385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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