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1.3조 품었다...‘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 ER 이코노믹리뷰
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총 2조8541억원을 달성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을 따내면서다.
성수전략정비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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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총 2조8541억원을 달성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을 따내면서다.
성수전략정비구역DL이앤씨가 목동 첫 재건축 단지 수주에 성공하며, 이곳을 목동의 미래가치를 이끄는 상징적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체 아파트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압구정 재건축 사업 주도권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아파트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 일대에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나란히 핵심 사업지를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공사비 5조5000억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시공권을 따냈고, 삼성물산은 2조1000억원 규모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전체 아파트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압구정4구역 시공권을 확보했다. 총 공사비만 2조1000억원을 웃도는 초대형 사업이다.
전체 아파트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이 롯데건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이 시장 불확실성으로 고심하는 사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롯데건설이 유일하게 응찰하며 강력한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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