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된 하남B구역 재개발 다시 수면위로 부상 - 하남 Times
지난 2010년도부터 6개 구역에서 본격화됐던 하남시 재개발사업들이 사업시작 10여년 만에 대부분 좌초한 가운데 최근 하남 B구역(덕풍 413-3일원)이 다시 재추진의 날개를 펴고 있다. 하남 B구역은 최근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성수) 승인을 받고 기존 중도 하차했던 사업권역을 중심으로 재추진에 나서며 향후 주민동의 확보를 비롯한 조합설립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붙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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