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 이로운경제TV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2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1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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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2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1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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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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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30일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총 438명 중 39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39명(59.9%)이 삼성물산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압구정 일대를 현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회사의 구상에 힘이 실리게 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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