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구역건물서 배관 절취 시도 10m 높이 벽타고 도주한 50대 검거 - 울산신문
울산 중구의 한 재개발구역 건물에 침입해 배관 등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8일 오후 10시 45분께 울산 중구 북정·교동(B-04) 재개발 구역 내 공가에 침입해 문고리와 보일러, 배관 등을 뜯어내 절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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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 한 재개발구역 건물에 침입해 배관 등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8일 오후 10시 45분께 울산 중구 북정·교동(B-04) 재개발 구역 내 공가에 침입해 문고리와 보일러, 배관 등을 뜯어내 절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체 아파트울산지역 재개발구역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신원 확인 등 수사에 착수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울산 중구 재개발구역에서 부패가 진행된 시신이 5월에 1구, 6월에 1구 발견됐다.
전체 아파트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재개발·재건축 초기 조합들도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부동산원이 29일부터 정비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 신청 접수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