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 8월 분양 예정 - 우먼타임스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주거 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부천 소사본1-1구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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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주거 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부천 소사본1-1구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492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지난 5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해 롯데건설은 449표를 획득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곡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6개동, 104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가 8145억원에 달한다.
한남뉴타운
현대건설이 총사업비 5조5610억원의 압구정 3구역, 삼성물산이 2조1154억원 규모 압구정 4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각각 선정되면서 강남권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압구정동 현대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재건축을 추진하며 삼성물산에서는 현대 8차, 한양 3·4·6차 통합 재건축사업을 각각 시작한다.
최근 서울 강남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돼 주요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최고급 주택단지를 위한 하이엔드 브랜드를 론칭하고 차별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고급 마감재,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등을 내세우고 있다.
대우건설은 공공 재개발사업으로는 처음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동에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아파트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도시정비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