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건설 컨소시움, 안양 충훈부 재개발 수주…1조4278억원 공사 규모 - 서울타임즈뉴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경기 안양 충훈부 일대 공공재개발 시공을 따냈다. 공사비 1조4278억원, 3856가구에 이르는 대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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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경기 안양 충훈부 일대 공공재개발 시공을 따냈다. 공사비 1조4278억원, 3856가구에 이르는 대형 사업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 수주에 나선다. GS건설은 이를 위해 건축과 조경, 구조안전 분야의 설계 작업에 이어 신한은행과 사업비·조합원 이주비 조달을 위한 금융협약도 맺었다.
전체 아파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갔다. 호반건설은 26일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체 아파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강남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키웠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한남뉴타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수주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전체 아파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30일 강남 재건축 시장의 표심이 결정됐습니다. 압구정5구역은 현대건설을, 신반포19·25차는 삼성물산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