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4조 규모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단지명 '상도 써밋' 제안 - 생생비즈플러스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
흑석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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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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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2구역과 신반포16차 등 한강변 주요 단지들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잇따라 통과하면서 강남권 핵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서초구 신반포16차, 강동구 삼익맨숀,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안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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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자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개포우성4차 아파트는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재건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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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부촌의 상징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부각하는 전략에 힘입어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앞서 2·3구역 재건축 사업에 이어 5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중 절반을 따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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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압구정 구현대'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3구역은 총 공사비가 5조561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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