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목동 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1.3조원 규모 수주 - 산경투데이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선두 단지로 꼽히는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목동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아크로’를 앞세워 목동 핵심 입지 선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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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선두 단지로 꼽히는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목동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아크로’를 앞세워 목동 핵심 입지 선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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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일부 단지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곽 구축 아파트에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0.8%로 집계됐다.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2조원 규모로 끌어올렸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