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재개발 길고양이 안전이소 대책 촉구 - 비건뉴스
동물단체들이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재개발 길고양이 구조 및 안전이소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비사업 과정의 길고양이 보호 방안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고양이급식소전국행동, 동물권단체케어, 부산고양이보호연대, 어울림, 전국재개발동물구호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헬프캣츠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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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단체들이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재개발 길고양이 구조 및 안전이소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비사업 과정의 길고양이 보호 방안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고양이급식소전국행동, 동물권단체케어, 부산고양이보호연대, 어울림, 전국재개발동물구호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헬프캣츠가 공동 주최한다.
동물·비건단체들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길고양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안전이소와 이주방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목소리, 재개발길고양이생존권연대,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연대는 12일 성명을 내고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길고양이가 굶주림, 압사, 매몰 등 위험에 놓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정비조합은 25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의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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