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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스러운 지침과 물량제한으로 분당 재건축 발목 잡던 국토부와 , 김병욱 후보의 거짓선동에 대한 규탄 성명 > 오늘 자 언론에 보도된 국토교통부의 발표와 민주당 김병욱 후보의 거짓 선동은 , 선거 막판 김병욱 후보를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이재명 정부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추악한 ‘ 관권선거 ’ 이자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 진실은 이렇습니다 . 2025 년 1 월 , 국토부가 가이드라인을 만들 때 용적률 계산법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 국토부가 특별법의 취지에 맞게 ' 정비용적률 ' 산정 기준 ( 분모 ) 을 기존 도정법과 다르게 명확히 재정의하지 않은 것이 지자체의 혼동과 분담금 논란을 야기한 근본 원인이 되었고 , 1 기 신도시 선도지구 물량에 선정된 사업시행자들 대부분이 대지면적 산정 때 기부채납 부지를 제외하고 사업계획을 제출했습니다 . 성남시는 , 이러한 지침상의 불명확함으로 인한 문제를 발견하고 국토부에 분명한 기준을 정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이런 성남시의 강력한 요구에 , 지난 3 월 <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 회의 > 에서 국토부는 " 용어 정의에 혼동이 많이 있는 것 같다 " 며 지침의 모호성을 인정했고 , "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여 가이드라인과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침에 대해 내부 정리 후 공식 의견을 보내겠다 " 고 입장표명을 했습니다 . 방안 > 에 대한 내부 점검에 착수했으며 , 이를 당시 신상진 시장님께 업...
조감도(※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서울시는 28일 제10차 정비사업 통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48층 랜드마크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조감도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15년의 인내,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천운(天運
[ 미디어투데이/ 안양= 안상일 기자] 관양초등학교 주변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미)가 최근 정비구역 지정 심의 통과라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사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5월 14일 열린 안양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주민제안서’가 최종 통과되었다. 이번 심의 통과는 사업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향후 정식 구역 지정 고시를 위한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지정 심의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해 추진위는 오는 5월 19일(화) 오후 7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제9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으로 주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2025년도 감사보고서 및 결산보고서 의결의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 감사 및 추진위원 선출의 건 등 총 7건 이다. 특히,, 추진위는 오는 6월1 13일 16시 안양시청 별관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는 정비구역 지정 통과 이후 주민들에게 사업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 승인 등 사업의 본궤도 진입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영미 위원장은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 덕분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라는 큰 산을 넘을 수 있었다”며, “5월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