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양초 주변 재개발사업 정비조합' 설립 추진 위' 제9차 추진위및 주민총회 준비 박차 - 미디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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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투데이/ 안양= 안상일 기자] 관양초등학교 주변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미)가 최근 정비구역 지정 심의 통과라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사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5월 14일 열린 안양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주민제안서’가 최종 통과되었다. 이번 심의 통과는 사업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향후 정식 구역 지정 고시를 위한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지정 심의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해 추진위는 오는 5월 19일(화) 오후 7시,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제9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으로 주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2025년도 감사보고서 및 결산보고서 의결의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 감사 및 추진위원 선출의 건 등 총 7건 이다. 특히,, ​추진위는 오는 6월1 13일 16시 안양시청 별관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는 정비구역 지정 통과 이후 주민들에게 사업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 승인 등 사업의 본궤도 진입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영미 위원장은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 덕분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라는 큰 산을 넘을 수 있었다”며, “5월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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