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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타임즈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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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NO"…특별법·현금납부 법안 강조 - 매일타임즈

[매일타임즈]김병욱 후보가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1기 신도시 특별법 발의 경력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며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임대주택)뿐 아니라 현금 등으로도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까지 만든 사람이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건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5월 28일에는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 최우식 회장이 김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해, 김 후보가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재건축 사업에서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그는 공공기여 산식 적용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지정될 선도지구를 비롯해 앞으로 재건축이 이루어질 모든 단지에 대해 공공기여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근거 없는 루머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지거나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규제와 물량 지연 없이 주민들이 원하는 빠르고 쾌적한 도시 재건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매일타임즈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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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 성남시청 승인 얻어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착공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 - 매일타임즈

성남--( 뉴스와이어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오는 30일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청의 승인을 얻어 공식적인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개최해 사업 정상화와 조속한 착공을 추진한다. 이번 임시총회는 기존 조합 집행부 주도의 일반 총회와 별개로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다수 조합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발의했으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과 조합 정관에 의거해 성남시청의 승인을 받아 개최된다. 조합은 임시총회를 통해 소모적 분쟁을 막고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원하는 조합원 다수의 확고한 결정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성공적인 재개발 완공 및 신속한 착공’이라는 본연의 목표에 집중해 사업 주도권을 온전히 조합원들의 손으로 가져오겠다는 계획이다. 임시총회를 발의한 조합은 강력한 의지로 뭉쳐 성공적인 재개발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이제 결정해야 한다며, 조합원 스스로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5월 30일 총회에 참석해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서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로 이루어지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상대원2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 도보로 10~15분 정도로 가까우며, 구역 내 대원초교와 서쪽에 대원공원이 인접해 있고,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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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타임즈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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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매일타임즈

서울--( 뉴스와이어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