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시작 - 핀포인트뉴스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핀포인트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오는 7월부터 주민 이주 절차에 들어가며 명일·길동권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약 5개월간 단계적인 이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주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되는 가시적 성과로 평가된다. 현재 명일·길동권에서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총 12개 단지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며, 전체 규모는 약 1만 4280세대에 달한다. 구는 이 일대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경쟁력 강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삼익파크아파트는 해당 권역 재건축 사업 중 가장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는 단지로, 이번 이주를 계기로 후속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구는 이주 기간 동안 조합과 관계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철거와 후속 행정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웃도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입주민의 이주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재건축 사업이 지체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

Original Source 핀포인트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