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설계 - LG헬로비전
3줄 핵심 요약
-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대비해 미래 100년을 내다본 하수도 기반시설 구축에 나섰습니다.
- 구는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오는 내년 11월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재건축이 완료되면 목동아파트는 현재 2만6천여 가구에서 4만7천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하는 만큼, 증가하는 생활하수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우수·오수관로를 전면 재설계합니다.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대비해 미래 100년을 내다본 하수도 기반시설 구축에 나섰습니다. 구는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오는 내년 11월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목동아파트는 현재 2만6천여 가구에서 4만7천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하는 만큼, 증가하는 생활하수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우수·오수관로를 전면 재설계합니다. 또 구조와 토질, 기계, 전기 등 분야별 전문기술진이 참여해 안전성과 유지관리 효율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설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설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키워드 #목동 #재건축 #하수도 #아파트 #생활하수 #집중호우 #기후변화 #기후 #오수 #관로 #우수 #전기 #기계 #토질 #안전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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