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체육·재건축·행정 안정 앞세워 민심 행보 -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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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가 체육 정책과 재건축 현안, 공직사회 안정 회복 등을 잇달아 강조하며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후보는 지난 17일 군포시체육회 및 종목단체장들과 ‘체육발전 정책 간담회’를 열고 노후 체육시설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야구장과 파크골프장 등 시설 부족 문제를 비롯해 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이에 대해 한 후보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체육을 단순 취미가 아닌 시민 건강과 복지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체육인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군포시 체육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복합실내체육관 건립과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일부 공간의 체육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공공기금 투자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통해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군포시 퇴직공무원 29인도 한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군포의 미래 설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완성할 수 있는 후보는 한대희”라며 “검증된 경험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의 원칙과 예측 가능한 행정 시스템을 회복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공직사회가 안정돼야 시민 행정 서비스도 안정될 수 있다”며 “원칙과 소통 중심의 시정을 통해 조직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산본신도시 재건축 4구역인 한라1차 아파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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