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기다린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시행인가 통과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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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의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혔던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강남구로부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공사를 해도 된다고 최종 승인받은 것. 2003년 조합 추진위원회가 설립된 지 23년 만이다. 이번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2028년 착공을 시작으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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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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