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 재건축 7개월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 28년 5,850세대 착공 목표 - 한국방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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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박기문기자] 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결정 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이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은마아파트는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1979년 준공된 후 46년이 경과해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은마 재건축은 정비계획 변경이 25년 11월 결정고시된 이후 26년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금번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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