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공급 드라이브…서울시, 재건축·재개발 85곳 매달 점검 [집슐랭]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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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특별공정촉진회의 개최 예고;2028년까지 8.5만가구 밀착 관리;강북·서남권 정비 인센티브 높여;이주비 대출 지원 등 병목해소 노력;세제혜택 등 중앙정부와 협의 관건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들로부터 소망카드를 받은 뒤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재건축·재개발 공급 속도전에 시동을 건다. 서울시는 오는 10일 재건축·재개발 핵심 사업지 85곳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첫 ‘특별공정촉진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이주, 착공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기로 했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핵심 공약으로 내건 오 시장이 정비사업의 병목을 해소해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실행으로도 옮기겠다는 취지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오 시장이 지난달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핵심 공약으로 내건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목표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첫 단추다. 오 시장은 취임사에서도 “서울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주택 공급의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등 효과가 검증된 정책은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더 빠르게 반영해 공급의 걸림돌을 과감히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 직후 집무실에 정비사업 공정률 현황판을 설치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특별공정촉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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