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가구’ 잠실주공5·장미 재건축 탄력받는다 -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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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공5단지 조감도/사진=서울시 서울 송파구 잠실 재건축 양대 축인 잠실주공5단지와 장미1·2·3차아파트가 나란히 다음 사업 절차에 돌입한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장미아파트는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시작으로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는다. 두 단지 재건축이 마무리되면 잠실 한강변에 약 1만1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2003년 정비사업 추진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걸리는 등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왔다. 민선 8기 들어 규제 완화와 조합 분쟁 조정 등을 거치며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지난해 도시계획위원회, 올해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마무리하면서 재건축 7부 능선을 넘었단 평가다. 정복문 잠실주공5단지 조합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가 최종 결재된 만큼 인가 고시만 남은 상태”라면서 “종전자산 감정평가와 조합원 설명회, 분양신청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은 주택용지에 최고 49층, 4942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복합용지에는 최고 65층, 1469가구가 조성된다. 조합은 올 하반기 감정평가와 분양신청을 진행한 뒤 내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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