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성동구청장, 첫 결재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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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1일 오전 집무실에서 민선 9기 첫 업무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결재했다고 밝혔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1일 취임 첫 업무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결재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이번 결재는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갈등 관리 강화를 통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특히 사업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민 갈등과 이해관계 충돌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향후 구성될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하고, 갈등이 잦은 사업장의 중재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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