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공공재개발 수주…3천720억원 규모 -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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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이임 기자 = 대우건설[047040]이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단지명으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은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3천720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주택 공급의 역설 ②] '연 27만호' 약속의 허구 매매보다 더 가파른 서울 전셋값 불장…위협받는 주거안정 SK에코플랜트, AX·반도체 호황에 영업익 9천314억…전년比13배↑ 서울 전셋값 상승폭 10년 7개월래 최대 4월 서울 부동산 심리, 한 달만에 '상승' 국면 재진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첫 주…강남 집값 올랐다 주택업계, 공급 타운홀 미팅서 "대출규제 완화 필요" KB부동산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강남 11주만에 보합" 중동에 1천400억달러 걸렸는데…건산연 "해외건설 리스크 대비해야" 4월 서울 아파트 입주율 1.2%p↑…지방은 '물량 증가'에 양극화 심화 파업 전 사실상 마지막 대화…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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