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현대, 최고 35층 아파트 67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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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마포현대아파트가 최고 35층 아파트 67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아현 재정비촉진지구 마포현대아파트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해 이달 28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공덕동 188-108번지 일대 마포현대아파트는 면적이 2만1,559㎡로 법적상한용적률 31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670세대(임대 5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480세대에서 190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6호선 대흥역,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한서초, 용강초, 숭문중, 동도중, 서울여중, 일성여중고, 서울여고, 숭문고 등이 있다. 서울 마포구 마포현대아파트 [정비계획 결정도=공고문] 서울 마포구 마포현대아파트가 최고 35층 아파트 67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아현 재정비촉진지구 마포현대아파트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해 이달 28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공덕동 188-108번지 일대 마포현대아파트는 면적이 2만1,559㎡로 법적상한용적률 31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670세대(임대 5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480세대에서 190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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