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부동산신탁,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 사업대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성동구는 지난 18일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대행자로 신영부동산신탁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성동구 마장동 816-25번지 일대로 1,516.9㎡를 정비할 예정이다. 사업대행개시 결정일은 6월 12일이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사업대행자로 토지신탁계약 체결과 자금 관리,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한편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은 당초 가로주택정비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통해 소규모재개발로 전환했고, 구역 면적도 기존 2,419㎡에서 1,517㎡로 줄었다.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 사업대행자 지정 고시문 [자료=성동구] 신영부동산신탁이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참여하게 된다. 성동구는 지난 18일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대행자로 신영부동산신탁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성동구 마장동 816-25번지 일대로 1,516.9㎡를 정비할 예정이다. 사업대행개시 결정일은 6월 12일이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사업대행자로 토지신탁계약 체결과 자금 관리,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한편 왕십리역 소규모재개발은 당초 가로주택정비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통해 소규모재개발로 전환했고, 구역 면적도 기존 2,419㎡에서 1,517㎡로 줄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