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공사비 8140억 …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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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대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약 8000억원 규모 공사로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4조원을 넘겼다. 2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전날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도곡동 465 일대에 위치한 459가구 규모 개포우성4차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로 다시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8145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3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도곡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 13일 삼성물산은 서초구 방배동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수주했다. 공사비 6538억원 규모다. 이 외에도 올해 대치쌍용1차(6892억원), 압구정4구역(2조1154억원), 신반포19·25차(4434억원) 등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물산의 올해 정비사업 목표 수주액은 13조원이다. [이석희 기자] 관련종목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닫기 Powered by perplexity 관련종목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닫기 삼성물산 028260, KOSPI 삼성물산 현재가 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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