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13구역 재건축 절차 착수 - 전국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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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산본13구역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후속 정비사업 추진 절차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본13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지정 과정에서는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을 넘는 66.98%를 확보했다. 주민대표단은 LH와 특별정비계획 수립 협약도 체결하며 후속 절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산본신도시 내 선도지구 외 지역의 정비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홍규 부시장은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등 12인 "아동이 애착관계 형성한 위탁가정에 입양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해야" 임종득 등 10인 "새마을운동조직에 청년새마을연대 포함해야" 송언석 등 13인 "박물관 또는 미술관의 건전한 전시·운영 질서 확립해야" 부산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속 공급 총력…금융기관과 지원 강화 논의 민주당 조재희 · 진보당 김현종 송파구청장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 나랏돈으로 18% 이자장사…정부 '명륜당 사태' 차단 나선다 트럼프, 중국과 "환상적인 무역합의 이뤘다" 김미애 등 12인 "아동이 애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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