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하대7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이수건설 단독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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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7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강남욱)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수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합은 이달 중으로 재공고를 내고 다시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진주시 하대동 7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4,908.8㎡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6개동 58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구역 주변으로 남강과 영천강이 흐르고 선학산, 비봉산, 장대산 등이 인접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도 있다. 경남 진주시 하대7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남 진주시 하대7구역이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하대7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강남욱)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수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합은 이달 중으로 재공고를 내고 다시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진주시 하대동 7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4,908.8㎡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6개동 58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구역 주변으로 남강과 영천강이 흐르고 선학산, 비봉산, 장대산 등이 인접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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